오는 24∼27일 코엑스 컨벤션홀에서 개최되는 ‘02 S/S 서울컬렉션’에 국내 정상급 디자이너 31명과 일본 신진 디자이너 4명 등 총 35명의 디자이너가 참가한다.
한국패션협회에 따르면 이번 서울컬렉션은 이영희 쇼를 시작으로 문영자, 지춘희, 문영희, 황재복, 주미선, 안윤정, 트로아조 등 중견 디자이너 작품이 선보여진다.
특히 이번 컬렉션 무대에는 「이유덕부띠끄」의 이유덕, 「모리스커밍홈」의 임소숙씨가 첫 선을 보이며 강혜정, 이정은, 원지해, 최창호 등의 신인 디자이너도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다. 또 일본 신진디자이너 4명도 참가한다.
패션쇼 일정은 표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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