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명여자대학교 의류학과는 오는 28일 졸업작품발표회를 갖는다.
‘女-세상을 바꾸는 부드러운 힘’이라는 주제로 4시, 7시 2회에 걸쳐 숙대 대강당에서 패션쇼를 한다.
숙대학생들이 여자를 알리기 위한 찾아낸 도구는 “그녀의 곰 인형이 달린 핸드폰 번호” “그녀가 매일 쓰는 다이어리” “그녀가 자주 접속하는 통신 아이디” “그녀의 집 앞으로 가는 버스” “그녀가 즐겨듣는 One last cry”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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