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직하우스(대표 우종완)의 「베이직하우스」가 1차 유통계획을 마무리하고 이 달말부터는 본격적인 마케팅에 들어간다.
「베이직하우스」는 지난 15일 청량리점 오픈이후 1주일 동안 제기동, 전주, 목포, 부산 덕포, LG 금정마트, 서울 화곡동, 제주 등 39호점까지 잇따라 오픈하는 등 활발하게 유통망을 확대했다. 「베이직하우스」는 이달말과 다음달에 구로동, 수원남문, 의정부 등에 4개점을 추가함으로써 연초 목표했던 1차 유통전략을 마무리하게 된다.
특히 「베이직하우스」는 1차 유통전략이 마무리됨에 따라 지난 22일부터 TV 광고를 방영하는 등 본격적인 브랜드 마케팅에 들어간다. TV광고는 1차로 오는 11월말까지 방영하며 12억원의 예산을 책정했다.
이 회사 조환수 차장은 “지역밀착형 상권을 중심으로 1년만에 40여 개점을 오픈했다. 다소 미흡하지만 전국적인 유통망을 형성함에 따라 TV광고 등 적극적인 마케팅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빠르게 확산시킬 방침이다. 또 점포별 재고관리와 서비스 등 판매 시스템 향상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베이직하우스」는 연말까지 7개 지역에 대한 매장 오픈을 추가로 결정할 예정이며 올해 420억원의 매출을 목표하고 있다.
한편 「베이직하우스」는 이번 가을 들어 여성 라인 및 아동 라인을 크게 늘렸으며 품질 또한 크게 향상됐다는 것이 고객들의 반응이다.
정인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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