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합 패션몰 두타(대표 이승범)가 최근 새로운 CI와 캐릭터를 발표한데 이어 TV CF를 방영하는 등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번에 발표된 CI는 쇼핑, 문화, 오락이 결합된 새로운 개념의 복합 문화공간을 모토로 역동적인 이미지를 강조했다. 캐릭터는 유행에 민감하고 자신을 당당하게 표현하는 개성이 넘치는 N세대 소녀를 형상화했다.
두타는 새로운 CI와 캐릭터를 지난 9월말부터 셔틀버스, 쇼핑백, 주차권 등에 사용하고 있으며 이 달 중 캐릭터 이름을 확정 발표할 예정이다.
두타는 또한 이 같은 캐릭터에 맞는 TV CF를 제작, 다시 한번 붐업을 시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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