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의 트렌드북 ‘페클러(Pecler)’의 설명회가 지난 10월 18일(목)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 아잘리아룸에서 열렸다.
‘페클러’ 트렌드북은 국내에서는 올해로 10년째 매해 2회씩 판매돼왔으며 2002/2003 F/W와 2003 S/S시즌의 컬러, 소재, 프린트와 패턴, 리빙, 니트웨어, 재단과 봉재, 란제리, 유아, 아동, 남성복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내용을 담은 책자가 소개되고 판매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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