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모직(패션 부문 사장 원대연)이 지난 23일 한국능률협회에서 주관하는 제1회 대한민국 디자인 경영대상에서 전사 부문 대상 및 최고 디자인 경영자상을 수상했다.
개인상 부문에서 최고 디자인 경영자상과 베스트 디자이너상을 원대연 사장과 「빈폴」디자이너 김성희씨가 각각 수상했다. 또 활동사례부문에서 「아스트라」와 「갤럭시」 「빈폴」이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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