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통코리아(대표 김창수)가 진행한 파브리카 유학생 모집 및 심사가 지난달 11일 마감됐다.
30여명의 지원자 중 패션부분에는 박성진(24, 남)씨가, 그래픽 부분에는 전운광(25, 남)씨가 선발됐다.
이 두사람의 포트폴리오는 이태리로 보내져 다시 한번 심사를 거칠 예정.
베네통코리아는 “심사에 숙명여대 강병길 교수, 건축가 양진석, 동덕여대 간호섭 교수 등이 참가했으며 신선한 아이디어와 표현 기법 등에 심사 초점이 맞춰졌다”고 밝혔다.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