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도어패럴(대표 설유성)이 2002년 S/S시즌 런칭하는 「폴스튜어트」의 사업 설명회가 오는 11월 22일 하얏트호텔 리젠시 룸에서 개최한다. 내년 춘하 시즌 첫 선을 보일 이 브랜드는 초기 완제품 수입 위주로 전개 브랜드 이미지를 확고히 한 후 점차 라이센스 비중을 늘려 나간다는 것이 사업부 복안이다. 지난 5월 뉴욕의 폴 스튜어트사와 계약을 체결한 미도는 남성복 외에도 여성복, 아동복, 액세서리, 기타 서비스 산업의 국내 마스터 라이센스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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