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럼비아스포츠웨어(대표 조성래·사진)가 제15회 섬유의 날을 맞이하여 해외 우수바이어 부문에서 산업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이 부문은 한국 의류수출을 위해 노력, 비약적 성과를 거둔 바이어에게 주는 것으로 한국의 외국기업 협회 추천으로 수여된 것.
조성래 대표는 지난 86년 입사당시 시작한 컬럼비아스포츠웨어를 99년 1천880만 달러, 2000년에는 2천350만 달러의 수출규모를 가진 회사로 성장시켰고, 2001년 현재까지의 매출도 3천370만 달러를 상회해 전년대비 43% 신장을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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