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오(대표 홍성열)의 「까르뜨니트」가 세계적 크리스탈 메이커인 스와롭스키사와 제휴, 오는 14일(수) 마리오 본사 쇼룸에서 IB(Ingredient Branding)파트너 조인식을 갖는다.
이로써 마리오는 「까르뜨니트」 브랜드 제품에 스와롭스키 컴퍼넌트 로고 택(tag)을 부착할 수 있게 된다. 지금까지 국내에서 스와롭스키사의 크리스탈 제품을 소재로 사용한 경우는 일부 있지만 정식으로 로고택을 부착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현재 31개국에 지사를 가지고 있는 스와롭스키사는 「비블로스」 「휴고보스」 「블루마린」 「페레가모」 「파코라반」 등 150여 개의 세계적인 브랜드와 파트너십을 맺고 있다.
이번 제휴를 통해 까르뜨니트는 스와롭스키 크리스탈을 디테일로 응용시키면서 이미지를 업그레이드시켜 니트명품으로의 도약을 시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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