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라코리아(대표 윤윤수)는 이번 시즌 6년만에 한국시리즈 축배를 마신 두산팀의 팬싸인회를 개최했다.
홍성흔, 진필중, 장원진, 안경현, 홍원기 등 5명의 선수들이 참여한 팬싸인회는 지난 15일 오후 명동에 위치한 휠라시티에서 열렸다. 이날 휠라시티 주변에는 2천여 명의 팬들이 몰려 북새통을 이뤘으며, 100m가량 줄을 길게 늘어서는 진풍경을 연출하기도 했다.
휠라코리아는 지난 95년부터 6년에 걸쳐 두산팀에 유니폼과 야구화 등을 후원해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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