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정(대표 박순호)이 작년 10월 런칭한 트래디셔널 캐주얼「오투 브레이크」가 유통망 확대에 나섰다.
서울 구로점을 시작으로 12월 2호점인 인천 구월점 오픈에 이어 이달 중에 대구, 대전, 경주, 전주, 논산, 청주, 안산, 익산, 천안, 창원 등에 차례로 매장을 오픈 할 예정이다. 구로점 경우 11 월 1억1천만원, 12월 1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오투 브레이크」의 윤철 본부장은 ?소비자들에게 브랜드 인지도를 강하게 어필하기 위해 다양한 마케팅과 상품 안정화를 기해나갈 계획이며, 부심권 중심의 지역 밀착형 유통 매장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오투 브레이크」유통망은 매장 평수 50평 이상 1개 매장당 연간 8억원대의 매출을 목표로 한다. 올 봄에는 15개점, 추동 35~40개점의 점포를 개설할 계획이며 2005년까지 100개 매장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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