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보이INC(대표 김남웅)의 캐주얼 브랜드 「루츠」가 스타마케팅을 실시하는 등 브랜드 이미지 재고에 힘을 쏟고 있다.
「루츠」는 최근 전 HOT 멤버인 장우혁, 토니안, 이재원이 결성한 J.T.L과 의상협찬 계약을 체결했다.
이들은 1집 활동기간 동안 모든 TV 프로그램과 각종 인터뷰에 「루츠」 의상을 착용하고, 백화점 팬 사인회 등에도 참여할 예정. 올 한해 중국 내 50여개 매장 오픈을 계획하고 있는 「루츠」는 중국 진출에도 이들의 이미지를 적극 활용, 한류 붐에 동참한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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