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씨와이(대표 임재만)의 브랜드 「보니타스」가 올 봄 탤런트 김현주와 박용하를 내세운 ‘감성 스타 마케팅’을 전개한다.
「보니타스」의 모던하고 심플한 감성을 잘 소화할 수 있는 연예인으로 김현주와 박용하를 선정했으며 6개월 동안의 활동 계약을 맺었다. 「보니타스」는 단발적인 상품 노출보다는 연예인의 생활과 함께 하는 브랜드 이미지를 인지시켜 ‘보니타스족’의 붐을 일으길 방침이다.
광고 제작은 1월 말 촬영 예정이며 2월부터 잡지와 패션 전문 채널 등을 통해 「보니타스」와 함께하는 김현주와 박용하를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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