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대학교 패션디자인학과 곽태기 교수는 LG 패션 갤러리 지하 전시관에서 1월 19일부터 5일간‘웨어러블 패션 디자인(Wearable fashion design)’전시회를 열었다.
이번 전시회는 남성 캐주얼과 여성 영 캐주얼로 나눠 각 브랜드 컨셉에 맞는 기본 아이템을 전개했으며, ‘옷은 보여지기 위한 것이 아니라 입을 수 있어야 한다’는 곽 교수의 생각이 드러나는 스포티한 아이템이 주를 이루었다.
특히 여성 캐주얼웨어는 밀리오레와 패션 플러스의 매장 지원으로 작년 5월부터 8월말까지 테스트 과정을 거친 디자인으로 브랜드의 가능성을 제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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