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디다스코리아(대표 유르겐 스트라페)가 이번 2월 18일 웨스턴조선호텔에서 최첨단 축구화 프레데터 매니아와 유니폼 DLC(Dynamic Layering Concept)의 발표회를 개최했다.
「아디다스」는 “개최국의 한국과 일본의 기후적 특징을 고려하면서, 「아디다스」의 축구에 대한 열정을 표현하고, 동시에 선수들의 기능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디자인과 소재를 개발하는데 주력했다. 축구화와 유니폼 모두 디자인은 심플해지고 기능성과 편안함이 우선적으로 고려됐다”고 밝혔다.
DLC는 월드컵 본선 진출국 중 우승후보인 프랑스를 포함한 아르헨티나, 일본, 중국, 독일, 터키, 스페인, 스웨덴, 남아프리카 등 모두 9개 국가 대표팀의 유니폼으로 적용된다.
이번에 발표된 신제품들은 한·일 양국에서는 이 달부터 일반 소비자들에게 판매된다. 기타 국가에서는 5월부터 본격적인 판매가 시작될 예정.
한편 이번 발표회에는 독일 본사에서 특수 제작된 1.8미터의 초대형 진품 축구화가 선보였으며, 축구스타 고종수가 참석, 프레데터 매니아의 착용 소감을 발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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