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원프리(대표 최호규)의 「FRJ」는 지난 29일 서울 이대상권에 40평짜리 매장을 오픈한 데 이어 4일에는 명동 중앙로에 50평짜리 직영점을 오픈한다.
명동점은 1·2층으로 구성되며 외벽에 대형 와이드 칼라를 부착하는 등 「FRJ」의 인지도를 높이는 홍보 채널로 활용할 방침이다.「FRJ」는 이대점과 명동점 오픈을 기념해 ‘신화 수첩’과 ‘신화 티셔츠’, 스틸 머그컵 등을 구매고객에게 사은품으로 증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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