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스(대표 김호연)의 진 캐주얼 「닉스」가 진 트렌드와 함께 매출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닉스」는 최근 롯데 잠실, 현대 무역, 신세계 강남 등 주요 매장에서 전년대비 25∼30%의 신장율을 보이고 있어, 매출목표 또한 당초 설정한 500억원에서 550억원으로 상향조절했다.
「닉스」측은 “이러한 신장세를 주도하고 있는 아이템은 데님 제품으로, 전체 매출액의 30∼40%를 차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닉스」는 올해 ‘Innovation’을 컨셉으로 브랜드 이미지를 고급화시키는데 주력하면서, 주력상품인 데님 라인의 핏을 정리해 ‘New Boot Wide’ ‘Eleven Nine’ ‘Boot Cut Slim’ 등으로 명칭을 붙여 제안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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