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피 프로모션 업체인 대정프로센스(대표 김용운)와 일경피에스(대표 이경선)가 내달 8∼10일 리츠칼튼호텔 금강룸에서 02/03 F/W ‘모피·피혁 컨벤션’을 개최한다.
7회를 맞는 이번 컬렉션에서는 이태리, 프랑스, 홍콩 등에서 수입한 모피, 피혁 완제품 및 자체 기획 상품 300∼400여 스타일을 선보인다. 참가업체는 홍콩 모피전, 미퍼(MIFUR), 프레타포르테 등 세계적인 모피 컬렉션에 참여한 해외 브랜드.
이번 컨벤션은 백화점 바이어 및 브랜드 관계자들을 초청, 현장에서 상품을 상담할 예정이다. 커리어 및 마담, 부띠끄 등 어덜트한 여성복 업체를 중심으로 전 연령대의 여성복 업체들이 행사에 초청된다.
대정프로센스와 일경피에스는 “해외 우수업체의 상품과 자체 기획한 상품으로 업체들의 선택의 폭을 넓힐 계획. 우븐과 퍼, 가죽을 믹스하거나 핏을 강조한 모피 코트 등 좀 더 젊어진 감각의 상품을 제안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상품 상담이 가능한 시간은 오전 9시에서 오후 6시까지며 행사 문의는 02-545-07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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