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니커즈 전문점 「라스프리(LASPRIS)」가 본격적인 영업을 펼친다. 스프리스(대표 김세재)는 지난 1일 강남 노보텔에서 백화점 바이어를 대상으로 「라스프리」에 대한 사업설명회를 가졌다.
「라스프리」는 23∼32세를 메인 고객으로 하는 스니커즈 멀티 브랜드샵으로서 「라코스테」 「라스프리」 「트레벌폭스」 「조셉사이벨」 등 4개 브랜드로 구성되어 있다.
「라스프리」는 5월부터 백화점 입점을 위한 영업을 시작하며 하반기에는 10여개 대리점도 오픈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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