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코아 4개점이 오는 7월부터 ‘세이브존’으로 간판을 바꿔 단다.
지난해말 한신코아를 인수한 세이브존(대표 용석봉)은 노원점, 성남점, 광명점, 대전점 등 4개점을 7월1일부로 세이브존으로 새롭게 출발한다고 밝혔다.
세이브존은 4개점을 운영·관리하기 위해 다음달 8일 유레스란 별도 법인을 신설하기로 했다.
세이브존측은 “패션 디스카운트 스토어란 기존 세이브존의 점포 컨셉은 변함이 없다. 그렇지만 대전점은 정상 브랜드 위주로도 효율이 높기 때문에 상권과 점포 환경에 따라 차별화된 MD를 구성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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