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오통상(대표 이충희)의 「에트로」가 런칭 10주년을 맞아 19일(금) 오후 6시 신라호텔에서 패션쇼를 연다.
이번 패션쇼는 19일 12시와 오후 6시, 20일 12시 3회로 나뉘어 열릴 예정이며 1회는 한미은행과 공동마케팅 형태로 진행해 한미은행 VIP를 대상으로 하며, 6시에는 기자와 업계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한 메인행사를 진행한다. 또, 20일 낮에는 「에트로」의 VIP 고객들을 대상으로 마지막 행사를 열 계획이다.
이 행사에는 「에트로」의 2002 S/S 컬렉션에서 보여졌던 모든 상품을 헤어액세서리와 여성, 남성의류, 가방, 구두까지 모두 선보인다. 또, 이번 행사에는 행사를 위해 방한한 진모 에트로와 베로니카 에트로, 남성복을 담당하는 킨 에트로가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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