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달 셋 째주 수요일 오후 7시 30분, 삼성동 패션센터에 가면 공짜 째즈 콘서트를 즐길 수 있다.
CMG(대표 김묘환)는 새로운 문화 공간 창출을 목적으로 지난달부터 삼성동 패션센터 이벤트 홀에서 재즈 1세대 뮤지션들이 펼치는 째즈 콘서트를 개최했으며 오는 17일 두 번째 공연을 가진다. 째즈 피아니스트 신관웅씨를 필두로 펼쳐지는 째즈 콘서트에는 베이스 장응규, 드럼 최세진, 트럼펫 강대관, 트럼본 홍덕표, 클라리넷 이동기, 보컬 박성연씨가 출연한다.
공연은 째즈 매니아뿐만 아니라 문화 공연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관람할 수 있으며 커피와 맥주도 무료로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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