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라코리아(대표 윤윤수)의 언더웨어 브랜드 「휠라인티모」가 뮤지컬 배우 최정원이 함께하는 패션쇼를 개최했다.
지난 9일 한전 아츠풀센터에서 열린 패션쇼는 최정원과 6명의 뮤지컬 배우가 「휠라인티모」의 섹시한 언더웨어를 입고 뮤지컬 ‘카바레’의 한 테마를 부르면서 첫 무대를 열었다.
화려한 조명의 재즈 바를 무대로 경쾌하고 에로틱한 분위기 춤, 노래와 다양한 언더웨어가 어우러진 패션쇼는 기존 패션쇼와 다른 이색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올 봄·여름 「휠라인티모」가 선보일 상품은 다양한 소재, 디자인으로 겉옷과 속옷의 경계를 무너뜨린 언더웨어. 패션쇼에서는 ‘환타스틱 문(Fantastic Moon)’ ‘뷰티풀 라이프(Beautiful Life)’ ‘인티모 파티(Intimo Party)’ 등을 테마로 여성스런 라인, 스포티한 라인, 밀리터리 룩을 변형한 다양한 스타일의 상품을 선보였다. 진 소재를 이용한 데님 속옷, 속옷 겸 실내복으로 입을 수 있는 여성용 트렁크 등도 주목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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