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다, 이현모씨 이사로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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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22 오후 2:00:14

소다(대표 박근식)는 지난 15일자로 이현모씨를 이사로 영입했다. 이현모 이사는 「넷소다」를 전개하는 인터넷사업부와 신유통 사업에 대한 기획을 맡게 된다. 이 이사는 패션잡화 「이작」과 「톰보이액세서리」 기획실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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