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앤질」 기획 팀장에 추경희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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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22 오전 10:54:51

앤소언(대표 김영호)이 전개하는 유니섹스캐주얼 「잭앤질」의 상품기획팀장에 추경희 씨가, 생산팀장에 조용호 씨가 각각 선임됐다. 추 팀장은 이랜드에서, 조 팀장은 「닉스」와 「스톰」에서 근무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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