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산연은 20일부터 4일간 베트남 하노이에서 개최되는 제35차 섬유수출 개도국총회에 안영기 부회장을 비롯 산업자원부, 외교통상부, 의류산업협회 통상 관계자들로 구성된 대표단을 파견했다.
ITCB는 섬유수출 개발도상국을 중심으로 세계 섬유교역 자유화 및 수출증진을 목표로 하는 행사로서 우리나라를 비롯 중국, 인도, 베트남, 과테말라 등 총 22개의 회원국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회의의 주요 의제로서는 ▷WTO 섬유협정에 의한 3단계 섬유쿼터 통합계획의 이행 ▷개도국에 대한 특혜조치 이행여부 등이 논의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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