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그래픽(대표 최윤진)이 오는 9월 프랑스 라이센스 브랜드 「엘르인너웨어」를 재런칭한다.
「엘르인너웨어」는 지난 2000년 태창에서 전개했던 브랜드로 지난해 7월 패션그래픽은 재고 물량과 함께 브랜드를 태창으로부터 인수했다. 패션그래픽은 올 하반기 브랜드 재런칭을 위해 사업부 구성 및 샘플 제작을 마치고 자체 품평을 마쳤다.
「엘르인너웨어」의 타겟은 10대 후반에서 20대 후반으로 내추럴·스포티하면서도 고급스러움을 강조한 인너웨어와 홈웨어 상품을 제안한다. 상품은 여성용 상품인 ‘엘르파리스’, 남성용 상품인 ‘엘르옴므’, 홈웨어인 ‘엘르스포츠’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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