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투우먼」, 캐릭터 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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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18 오후 6:36:27

유투코리아(대표 조청일)가 전개하고 있는 중가 여성복 「유투우먼(U2 women)」이 올 하반기 브랜드 이미지를 업그레이드한다. 유투코리아는 베이직한 감도의 여성 영 캐주얼 시장은 이미 포화상태라 판단, 상품의 퀄리티를 높이고 여성스러운 디테일이 들어간 트렌디 상품을 대폭 보강할 방침이다. 「유투우먼」의 이상원 부장은 “올 겨울 과거 베이직한 디자인의 캐주얼 상품이 주가 됐던 홍콩 「유투」가 여성스러움과 퀄리티를 강조한 상품군을 다량 선보였다”면서 이와 더불어 국내의 「유투우먼」도 올 추동 상품 퀄리티의 업그레이드로 브랜드 인지도를 제고하고 매출을 활성화하는데 주력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유투우먼」은 현재 죽전, 청주 2개 대리점을 포함해 모두 15개 매장을 전개하고 있으며 현대 신촌점, 천호점, 삼성프라자 분당점, 미도파 상계점 등에서는 최근 하루 300∼450만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올 하반기 매장 수는 그대로 유지하면서 기존 점포를 효율 높은 점포로 바꾸는데 힘쓸 계획. 「유투우먼」의 대리점 개설 조건은 20평 내외의 매장 면적에 현금 보증금 2∼3천만원, 부동산 담보 6∼7천만원선이다. 100% 위탁판매에 마진은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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