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제화(대표 정순엽)가 추석을 맞아 상품권 마케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금강제화는 “선물을 아는 분들의 선택”이라는 슬로건으로 지휘자 금난새·탤런트 차인표·아나운서 정은아를 광고모델로 기용하고 TV·라디오·신문·잡지·현수막·전단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상품권 광고를 실시하고 있다. 또, 고객관계마케팅을 통해 고정 고객들의 재구매율을 높이는 한편, 이탈 고객의 관리를 위해서 전담팀을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금강제화의 한 관계자는 “경기불안에도 불구하고 상품권 판매가 호조를 나타내고 있어 전년대비 30% 정도 신장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한편, 금강제화는 기존의 5만원권·7만원권·10만원권에 이어 15만원권·20만원권·30만원권·50만원권 등의 고액상품권을 추가해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히는 동시에 브랜드 고급화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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