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를 퇴직한 직원들의 모임인 이랜드OB 사이트(www.elandob.co.kr/eland.or.kr)가 개설됐다.
이랜드OB 사이트는 이랜드그룹 공채 8기인 최형택씨가 운영하고 있다.
최형택씨는 “이랜드오비는 커뮤니티 제공에 그치지 않고 사무지원, 오비들간의 제휴와 교류촉진, 심도있는 컨설팅, 자문을 종합적으로 제공하는 창업, 벤처, 소호, 비전공유의 커뮤니티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개설 취지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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