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스인터내셔널(대표 김호연)의 「닉스」가 올 가을 스웨이드 럭셔리 진을 선보인다. 이번 상품은 빈티지 데님과 고급스러운 스웨이드 소재를 믹스 매치한 소프트빈티지를 제안했다.
「닉스」의 스웨이드 럭셔리 진은 무릎절개로 다리가 길어보이는 효과와 핸드메이드 앞 주머니, 무릎부분의 스웨이드 스티치, 뒷주머니 나비모양의 스웨이드 패치 디테일, 벨트로 고급스러움과 여성스러움을 강조했다.
「닉스」는 큐트한 느낌 준 오버롤과 스커트, 롤업스타일 등 총 6 스타일을 선보인다.
현재 스웨이드 럭셔리진은 8월 초에 출시된 이후, 고객 반응이 좋은 2~3스타일 리오더 생산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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