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일본의 패션·유통산업의 변화와 미래를 살펴볼 수 있는 「한일 공동 패션·유통 세미나」가 오는 4일 삼성동 섬유센터 3층 이벤트홀에서 열린다.
이 세미나는 마케팅 이노베이터 CMG(대표 김묘환)와 전자 카탈로그 솔루션업체인 휴먼드림, 일본의 대표적인 유통업체 이세탄 등 3사가 공동으로 기획했다.
이번 세미나는 ▶상품기획력이 경쟁력이다 ▶한국 패션시장의 새로운 질서 모색-빔스(BEAMS), 십스(SHIPS), 유니클로(UNIQRO), 시마무라(Shimamura)의 성공과 실패사례의 분석을 토대로 한 SPA형 브랜드의 단계적 모색 ▶일본 유통의 30년사와 위기극복과 새로운 진로모색 ▶디지털 혁명기의 온라인을 접목시킨 패션유통의 모색 등 4개 주제로 발표될 예정이다. 일본 이토츠패션시스템(IFS)의 이누카이 부장, CMG 김묘환 대표, 이세탄백화점 정보센터의 우에다 부장, 휴먼드림 양윤원 대표가 주제를 발표한다. 세미나는 패션 및 유통분야의 경영자와 브랜드 매니저를 대상으로 하는 비공개 세미나다. 참가문의는 02-528-3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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