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다른미래(대표 박상돈)의 감성 캐주얼 브랜드 「이즈마루」가 내달 ‘메리노 울 시리즈’를 출시한다.
메리노 울은 오스트리아 스트레스 없는 쾌적한 환경에서 사육된 양모로 타 소재에 비해 퀄리티가 우수한 것이 특징. 또 메리노울은 여름 이전에 양모를 깎기 때문에 높은 선명도를 유지하며 컬러가 맑고 선명하다.
「이즈마루」는 고퀄리티의 메리노 울을 사용해 라운드, 터틀, T-에리 풀오버와 가디건 등의 다양한 아이템을 전개할 계획이다.
한편 올 가을부터 남성용 제품을 30%로 별도 기획, 판매하는 「이즈마루」는 소지섭을 광고 모델로 활용하면서 남성 고객을 공략하는데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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