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코(대표 이재성)가 전개하는 영 캐릭터 캐주얼 「데얼스」가 올 추동 ‘컬쳐 클럽(culture club)’과 ‘스트리트 토크(street talk)’를 테마로 한 광고 비주얼을 선보인다. 이번 시즌 「데얼스」는 내추럴한 다큐멘터리 사진톤으로 뉴욕 스트리트 젊은이들의 자유롭고 내추럴 빈티지한 감성을 담고자 했다.
한편 「데얼스」는 이번 시즌 유투존, 현대 목동점, 롯데 본점, 삼성플라자, 홍대 등 5개 매장을 추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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