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국제 란제리 및 수영복 전시회(LYON MODE CITY 2002)가 오는 8월31일에서 9월2일까지 프랑스 리옹 유렉스포에서 개최된다.
올해 18번째로 열리는 리오모드시티는 전세계 95개국, 1만8천여 명이 방문하는 세계최대의 란제리&수영복 전시회.
특히 올해는 유렉스포 전시장 이용 면적이 넓어짐에 따라 란제리, 수영복, 소재관 등 3개의 전시장을 넓고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한차원 업그레이드된 전시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올해는 33개국에서 데이웨어, 코르셋, 스타킹 등 470개 란제리브랜드와 남·여·아동 수영복, 스포츠웨어, 서핑복 등 340개 수영복 브랜드가 선보인다.
이번 행사에 새롭게 선보이는 명품관에는 크리스찬디오르, 갈리아노, 월포드, 장폴골티에, 발렌티노 등 디자이너 제품들도 선보일 계획이다.
문의는 주한 프랑스 대사관 상무관실 국제전시협회 02)564-9833.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