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소언(대표 김용호)의 감성 캐주얼 「잭앤질」이 하반기에 35개점으로 유통을 확대하는 등 공격적인 영업을 펼칠 예정이다.
「잭앤질」은 지난 2월 출시한 후 갤러리아 압구정점, 명동, 이대 등 핵심상권을 중심으로 브랜드 알리기에 힘썼으며 「잭앤질」 만의 색깔을 만드는데 주력했다. 「잭앤질」은 7월초 현재 백화점 7개, 대리점 8개 등 15개점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잭앤질」은 올 하반기에는 백화점을 중심으로 20개점을 추가한다. 상반기 동안 상품과 물량구성 등에 대해 자신감을 찾았다는 것이 「잭앤질」측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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