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모직(패션부문대표 원대연)의 「빈폴진」이 지난 5일 마로니에 공원서 환경캠페인 행사인 깨끗한 하늘 만들기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대학생 100명을 선정하여 환경오염을 경고하고, 자전거를 이용한 통학을 권장하는 의미로 서울 시내 대학가를 행진했다.
각각의 대학에는 포스트를 지정하여 경유할 때마다 협동심과 단결력을 테스트하는 게임을 진행했으며, 팀별로 점수가 주어 청바지와 총 600여 만원 장학금을 지급했다.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