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신퍼슨스(대표 박상돈)의 캐주얼 브랜드 「마루(MARU)」가 지난달 29일자로 매출 1천억원을 넘어섰다.
「마루」는 지난 9월초부터 본격적인 가을 성수기를 타기 시작했으며 지난 추석연휴 때는 이틀동안 30억원을 판매하는 등 폭발적인 매출을 올렸다.
「마루」는 이 같은 매출 상승세에 힘입어 지난달 29일자로 연누계 매출이 1천억원을 돌파했다. 「마루」는 지난 상반기 매출이 전년동기 대비 120% 신장해 연매출을 1천600억원으로 상향조정한 바 있다.
「마루」측은 “올 가을에 스타일과 컬러 등에서 다양한 신상품을 출시한 것이 높은 매출 상승세로 이어지고 있다. 특히 윤도현을 활용한 스타마케팅과 TV CF, 극장광고, 지하철 PDP광고, 옥외 와이드비전광고 등 공격적인 마케팅도 큰 힘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올해로 런칭 4년째인 「마루」는 현재 54개 백화점과 89개 대리점 등 모두 143개 매장에서 영업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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