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영준씨, 세우흥업 마케팅 팀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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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15 오전 11:06:59

세우흥업(대표 김성우)의 「엔필」 마케팅 팀장을 배영준씨가 맡았다. 배 팀장은 지현통상에서 「베르사체」와 「질샌더」 총괄 팀장을 거쳐 대경글로발의 「카스텔바작」 마케팅 실장으로 일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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