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일 파리 루브르 박물관의 아르데코 연합회(Union Centrale Arts Decoratifs)에서 개최된 ‘한국인의 밤’ 행사가 성료됐다.
프레타포르테 아시아(대표 민장식)에서 주최한 ‘한국인의 밤’은 한국 패션과 문화를 유럽 시장에 소개하고 한국 브랜드의 유럽 진출을 돕기 위해 마련된 행사.
행사에서는 디자이너 심설화의 「사라심(Sarah Sim)」과 권진순씨의 「마고(Magott)」 패션쇼가 개최됐다.
프레타포르테 아시아는 프레타포르테 페미닌 협회(회장 쟝 피에르 모쵸)와 ‘한국인의 밤’을 매 시즌 진행할 것이라는 협정서를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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