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브리지(대표 이형대)의 김삼석 회장이 재단법인 캠브리지 문화재단을 설립했다. 재단은 강남구 역삼동에 사옥을 건립, 건축면적 3천540평(지하3층, 지상20층)규모다. 사옥에서 발생하는 수익 전액은 장학기금으로 사용할 계획이다. 재단 측은 “장학재단에서 공모와 공정한 선발과정을 거쳐 국내의 정규대학 및 대학원 석, 박사 과정과 해외 유학생 등 전문 두뇌인력을 선발 양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캠브리지는 이번 재단 설립과 사옥 완공을 위해 부동산 90억원과 현금 12억원을 출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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