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라코리아(대표 윤윤수)가 전직원에게 100% 성과금을 지급했다.
휠라는 지난해 매출 목표로 2600억원을 잡았는데, 이보다 100억원이 많은 2700억원을 달성해 이같은 성과금을 지급하게 된 것.
휠라는 지난해 상반기부터 유통망을 대대적으로 개편하면서 매장당 효율이 좋아진 데 힘입어, 당초 매출목표를 초과 달성할 수 있었다.
또 나머지 매장에 대해서도 올해 여름까지 유통망 정비 작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휠라코리아는 올해 경영전략을 외형 확대보다는 내실 강화에 주력하면서, 7월 증시 상장에 대비한다는 전략이다.
박찬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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