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산련(회장 박성철)이 개최한 섬유의 날 행사 방문객이 작년보다 50%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주목을 받았던 행사는 신소재 전시회 ‘앗 섬유에도 이런 것이’. 작년 토목용 산업 섬유위주로 전시회를 진행했으나 올해는 ‘1초만에 마르는 섬유’ ‘빛을 모으는 섬유’ ‘카멜레온 섬유’ 등 일반인들의 호기심을 끌 수 있는 소재 위주로 전시, 방문객들의 좋은 반응을 얻었다.
또한, ‘의류소비실태조사’ 세미나는 기존 예상보다 신청 참가 인원이 많아, 신청이 조기 마감되었고, 소회의실에서 대회의실로 장소를 옮겨 진행했다.
한편, 이번 섬유의 날 행사내용은 공중파 3사와 일간지, 경제지 등에 적극 다루어져 홍보측면에서도 긍정적인 평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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