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트머스(대표 강점식)가 「리트머스」 재고영업권을 회수했다.
「리트머스」는 지난 여름까지는 재고처리를 아웃소싱업체에게 맡겼지만 이번 가을 제품부터는 본사에서 직접 영업하기로 했다.
이 회사 이화영 이사는 “물류창고가 협소하고 재고를 제대로 처리할 여유가 없어 전문업체에게 맡겼었다. 그러나 아웃소싱 업체가 정상 매장에 영향을 끼치는 상권에서 영업을 진행하는 등 브랜드 이미지까지 손상시킴에 따라 본사 직영 체제로 전환했다. 현재 80개인 유통을 내년 상반기에 140개까지 늘리기로 함에 따라 물류창고를 신축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리트머스」는 최근 경기도 포천에 대지 1천600평 규모의 물류창고 부지를 확보했으며 내년 2월 완공 예정으로 공사를 착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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