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성I&C(대표 이성림)는 지난 19일 하얏트 호텔에서 「엘르슈미지에(ELLE CHEMISIER)」의 런칭쇼를 개최, 페미닌 감각의 돋보이는 블라우스·셔츠를 제안했다.
「엘르슈미지에」는 셔츠전문브랜드 「닥스」 「예작」을 전개하는 우성이 내년 S/S에 런칭하는 여성 상의 전문 브랜드.
「엘르슈미지에」가 내년 S/S 선보일 상품은 여성스럽고 내추럴한 감각의 천연소재에 페미닌한 디테일을 가미한 블라우스·셔츠가 주류.
쉬크하고 베이직한 감각의 기본 셔츠도 다양한 스타일로 제안한다.
또 꾸띄르 감각의 레이스 소재, 앤틱·플로러 패턴을 활용한 트렌디 상품도 가미한다. 페미닌·트렌디 상품과 베이직 상품의 구성비는 65:35.
170여 스타일의 상품을 지켜본 유력 백화점의 바이어는 “여성 상의를 한 매장에 구성하고 아이템을 전문화하고 다양화한다는 시도가 신선하고 새롭다”고 평했다.
「엘르슈미지에」는 20대 중반 이후의 고객을 타겟으로 하는 여성 캐릭터 군에 4∼5평(실평수) 크기의 매장을 확보할 계획.
내년 S/S에 대도시 중심 상권 백화점 4개 오픈을 목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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