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창(대표 김형일)이 일경으로 사명을 변경한다. 태창은 최근 열린 주주총회에서 상호를 주식회사 태창에서 일경으로 변경하는 안을 제출했다. 또 온라인 통신망을 이용한 판매 경로 확대를 위해 통신판매업과 전자상거래업을 추가할 방침이다. 이 회사는 이를 위해 직수입 브랜드인 「안나몰리나리」 매각을 추진하고 있으며, 「더랩」과 「블루랩」사업을 확장할 계획이다. 상호 변경은 오는 1월 19일 열릴 주주 총회에서 승인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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