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 영캐주얼사업부(2BU)가 공격적인 매장 확대에 나선다.
이랜드(대표 박상균)는 1월 11일 여의도 렉싱턴 호텔에서 「후아유」 「쉐인진즈」 「프리치」 3개 브랜드의 2007년 사업설명회를 연다고 밝혔다.
이날 사업설명회에는 실제 매장과 동일하게 제작된 부스에서 투자자들이 각 브랜드의 콘셉트와 제품을 직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게 구성할 예정이다. 또한 각 브랜드 사업본부장과 상권 개발 책임자들이 진행하는 현장투자상담 프로그램을 통해 즉각적이며 효과적인 상담이 진행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랜드 관계자는 “이랜드그룹에서 글로벌 파워브랜드로 성장시킬 3대 영 캐주얼 핵심 브랜드들의 사업설명회인 만큼 철저한 시장 조사와 분석을 통해 준비해 왔으며, 2007년 첫 사업설명회를 통해 투자자들에게도 좋은 정보와 기회가 제공될 것”이라며 “특별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는 2007년 캐주얼 시장 분석과 전망 및 그에 대한 각 브랜드의 2007년 전략 브리핑을 통해서 명쾌하고 합리적인 투자전략이 제시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김정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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