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산연(회장 박성철)이 섬유산업 QR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중인 ‘직물 SCM 시범 사업’ 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
내년 9월까지 진행될 ‘직물 SCM 시범 사업’은 분야별 적절한 SCM 모형 개발, E-카탈로그를 통한 체계적 제품정보관리, 해외바이어와 생산’ 물류 관련 정보공유 지원으로 직물 제품의 수출활성화를 도모할 방침이다.
특히, 이번 5차년도 신규참여 기업에게 제공되는 SCM 솔루션은 ▶인터넷 기반의 솔루션으로 시간, 공간의 구애없이 실시간 정보를 입력, 활용 ▶무역 업무 및 물류 업무와 통합되어 계약, 생산, 가공, 선적, 네고 등의 업무를 원스톱 처리 ▶거래기업간 업무협조, 정보 교환이 용이 ▶ASP방식의 서비스 운영으로 비용, 인력부담 축소가 가능하다는 이점을 가지고 있다.
또한, 섬산연은 이번 사업설명회를 오는 17일 명동 YWCA에서 가질 예정이다. 이번 설명회에서 섬산연은 수출기업 제인통상, 내외섬유등 10개사의 SCM 추진 사례 결과를 발표, SCM 솔루션 설명, 참여희망 업체들의 현장접수등을 진행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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