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현(대표 신현균)이 영 캐주얼 브랜드 「나이스클랍」을 별도 법인으로 분사시킨다.
대현은 최근 영 캐주얼 「나이스클랍」의 자산, 부채, 소속인원 등 유·무형자산 일체를 신설될 회사에 양도한다고 공시했다. 새로운 법인의 대표에는 김교영 전무가 내정됐다. 대현의 김교영 전무는 “대현 안에 영 캐주얼 브랜드가 3개가 되다보니 덩치가 커져 부서간 커뮤니케이션 및 업무 구조가 비효율적인 면이 있다. 「나이스클랍」의 분사는 「나이스클랍」을 비롯, 대현 영 캐주얼 브랜드들의 상품·조직·재무구조를 개선하고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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